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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뽑은 명구절

번호 17 / 날짜 2009-02-26 오후 5:41:07 / 조회 218
의로운 마음으로, 세간에 봉사하라.

“길화吉花는 개길실開吉實하고 흉화凶花는 개흉실開凶實이라.”
길한 꽃은 길한 열매를 맺고, 좋은 꽃은 좋은 열매를 맺고,
흉한 꽃, 나쁜 꽃은 나쁜 열매를 맺는다.

제가 하는 행동의 결과다.
수원수구誰怨誰咎, 누구를 원망하겠나?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묶어서, ‘사람은 제 행동을 뜯어먹고 산다.’고 한 것이다.

제가 상대를 위해서, 타를 위해서 봉사를 하는데 그 사람을 누가 마다하겠나?
그 사람보고 누가 나쁘다고 하겠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데 누가 좋다고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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